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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부산 센텀권역 수영강변 일대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가 최고 7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청약을 마쳤다. 

 

단지가 수영강변에 위치하는 만큼 수영강 영구조망과 화려한 센텀시티의 야경을 내려다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고(일부호실 제외), 수영강변 일대에서 희소성이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는 점, 다양한 금융혜택과 무상옵션 제공 등으로 전매제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수요 중심의 청약이 대거 유입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는 최근 전국적인 오피스텔 시장의 침체 분위기 속에서 나온 이례적인 결과란 평가여서 향후 계약일정에도 많은 기대감이 쏠리는 분위기다.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높아진 금리에 대한 부담 없이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물론 다양한 무상옵션을 제공한다. 주방 벽과 상판에는 세라믹 타일을 기본으로 적용하며, 찬넬 조명과 와이드한 사각싱크볼, 3구하이브리드 쿡탑, 기능성 오븐 등이 모두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 밖에도 세라믹 타일을 적용한 거실 대형 아트월과 자녀 방 붙박이장(타입별 상이)은 물론 전 실에 천장형 에어컨도 기본 품목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낼 예정이다. 입주는 2026년 2월 예정으로, 특히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제공하는 만큼 최근 고금리 시대 돌입에 따른 이자 부담을 덜어 낼 수 있으며, 추가적인 금리 인상에 따른 타격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의 향후 일정으로는 오는 13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 현장에서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이후 17일은 예비당첨자 대상 계약이 진행된다.

 

한편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1129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7층, 전용면적 61~84㎡, 총 447실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브랜드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아파트처럼 4개 동으로 구성되며, 커뮤니티, 조경 등이 다양하게 꾸며지는 단지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전 실이 중소형 주거상품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으로 타입별 실수는 ▲61㎡A 12실 ▲61㎡B 11실 ▲76㎡A 107실 ▲84㎡A 210실 ▲84㎡B 107실이다. 

 

단지는 수영강 및 센텀시티의 조망과 함께 센텀시티의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리는 우수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특히 센텀시티와 맞닿아 있어 신세계백화점, 벡스코, 롯데백화점, 영화의전당 등의 센텀권역 주요 시설을 모두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는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F1963 등 생활·문화·편의시설도 풍부해 주거생활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통경축 확보로 개방감과 일조량, 통풍을 높였으며, 세대 내부는 4베이 판상형 위주의 설계를 적용하고, 타입별로는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을 넓히고 공간활용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화 외관과 조경 설계도 도입된다. 수영강변에 인접한 입지 특성을 고려한 랜드마크 지붕 구조물과 경관조명을 통해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더한 외관을 구현했다. 또한 상징적인 오브제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한 문주를 도입해 단지의 품격을 높였다.

 

이 밖에도 단지 내에는 패밀리스포츠존을 비롯해 휘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세대창고 등의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마련돼 주거편의성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은 해운대구 우동 일원(센텀시티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